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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닭가슴살로 만든 챔스틱 2종 오리지널·할라피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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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뉴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 닭가슴살로 만든 ‘챔스틱’ 2종 ‘오리지널’과 ‘할라피뇨’를 출시한다.

지방 함량 3% 미만의 닭가슴살 햄 ‘챔’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냉장 제품 ‘바로먹는 챔’과 ‘구워먹는 챔’을 선보인 데 이어, 먹기 편한 바 형태의 ‘챔스틱’을 추가로 내놓았다.

신제품 ‘챔스틱’ 2종은 지방 함량과 칼로리에 특히 민감한 소비자들을 고려한 제품으로 ‘챔스틱 오리지널’(80g)은 지방 함량이 1.5g에 불과하고, 칼로리는 90kcal이다. ‘챔스틱 할리피뇨’(80g)는 지방 함량이 더 적어 0.9g밖에 안 되며, 칼로리도 83kcal다. 단백질은 두 제품 모두 15g 이상 들어있다. 국내 닭가슴살 바 시장에서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기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칼로리는 50% 이상 낮고, 지방 함량은 10분의 1 수준이다.

닭가슴살 햄 ‘챔스틱’은 8시간 냉장 숙성한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퍽퍽함 없이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특징이다. 오리지널은 맛이 부드럽고 담백하며, 할라피뇨는 알싸한 고추가 콕콕 박혀 느끼함 없이 끝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햄 ‘챔스틱’ 2종은 편의점 GS25를 비롯해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판매하며, 컬리, 쿠팡 등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하림은 ‘챔스틱’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6월 7일까지 하림 공식 SNS에 게시물로 올라온 낱말 퍼즐 이미지 속 숨어있는 신제품 이름을 찾아 댓글에 남기면 된다. 30명을 뽑아 하림 인기 제품 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하림은 ‘챔’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스틱 형태의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닭가슴살 단백질을 더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간식을 찾는 학생이나 직장인은 물론 다이어터들에게도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